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속기록을 보면 이것 답변이 안 나왔다고. 그 이야기가. 저희들은 상임위원회에서 하는 이야기는, 과장님이 아까 사적인 이야기에 대해서 우리 넷이 있는 데에서 제가 이야기한 것은 답변 못하겠다고 이야기하셨어요.
그것은 또 어떻게 보면 그거는 사적인 자리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여기 이야기한 것은 혼자 이야기했다면 안 하지만 제가 이름을 감히 의원님 세 분을 거론하고 했던 것은 제가 진실이기 때문에 이야기한 거고. 그러면 그때 이 설계비 4,000만원 나왔을 때 이 20억에 대한 4,000만원이다라는 이야기가 나와야 지금 유튜브에서 보상비가 15억, 공사비가 5억.
그래서 혹시 조성오가 그 지역구니까 이 땅들하고 연결이 돼서, 여기 땅을 뭐하는데 15억을 보상을 주냐? 이거를 거꾸로 본 거예요. 이거는 이권에 개입했다.
그래놓고 우리 계획도 안 된 거기 동문교회가 이미 매입해가지고 도로로 냈다가 여러 가지 민원 생기니까 다시, 차 교행하기 힘드니까 다시 완충녹지로 잔디로 해가지고 하는데 그것을 내가지고 이 길을, 물론 지역에 있는 분들은 언론들을 확인하고 아니니까 팩트가 아니니까 놔둬버린 거예요. 지역주민들도 이것은 아니니까 이야기를 안 하는데 단 몇 사람이라도 민주당 의원 그리고 저의 이름을 거론하더라고요. 그러면 이것은 정보통신법에 관련이 되고 허위사실이고 또 개인 이름을 이야기했으니까 명예훼손되고 그리고 의원이 예를 들어서 어떤 의원이 이거는 주민들을 위한 사업을 해도 이것은 공적이기 때문에 저도 이미 변호사한테 유권해석을 다 받았습니다.
혹시 의원들이 집행부가 이야기해도 이거는 주민들을 위한 공적이니까 이거는 문제 없어요. 그러나 이거는 팩트하고 전혀 틀린 예산 이야기를 하고 또 우리가 심의할 때 질문할 때 관련된 이야기가 오고 가지도 않는 이야기는 내가 사적에서 현장에 가서 옛날에 이렇게 이렇게 했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은 누가 정보를 허위정보를 줘서 그랬구나. 그래서 제가 우리 의회 변호사한테 유권해석을 내렸어요.
그랬더니 이것은 걸린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를 안 할라다가 저는 15억, 20억을 우리가 질문할 때 나오고 사적인 자리에서 제가 예전에 여기를 우리가 정종득 시장 때 할라다가 안 해가지고 결국 그래서 제가 특별교부세 박지원 의원 할 때 11억 따가지고 저기 4차선을 만든 거예요. 왜?
세라믹하고 대양산단에 있는 분들이 교통이 안 되니까 이 행남사길을 4차선을 만들어서 세라믹하고 그 길을 전부 연결을 시킨 거예요. 그런데 팩트가 이 부분인데 이거를 갖다가 뭔 동문교회 우리시 예산하고 관련 없는 거를 자꾸 이렇게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