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재훈 의원 발언
위원 단장님, 긴 시간 동안 많은 설명도 해 주시고 듣고 논의를 했잖습니까? 이게 이 시간이 헛되지 않게 모든 것을 다 체크하셔서 이뤄질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리고 권역별로 나누어서 하잖습니까?
그러면 목포 같은 경우는 평화광장에서 오다 보면 갓바위권에 보면 자연사박물관이나 어린이들이 자주 가는 박물관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삼학도에는 어린이바다체험관도 있고. 거기는 어린이를 위해서, 어차피 어린이 오면 부모들은 따라오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그런 목포에 가지고 있는 그런 자산을 활용해가지고 그런 데서 많이 해 주시고요. 벤치 아까 많이 멋있게 하고 하는데 벤치만 있으면 사람들이 과연 앉을까요? 그늘이 있어야 돼요.
그걸 참조하셔가지고 그렇게 해가지고, 야간의 경관, 제가 어제 관광과에도 말했지만 목포시가 정말 관광도시로서 다시 태어나려면 밝아야 됩니다, 정말. 목포에 대한 이미지가 항상 그런 게 있어요. 그래서 야간 간접조명으로 해서 조명으로 해서 밝혀주시라 그런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