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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386회 제3도시건설위원회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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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그날 용역사가, 속기록에 분명히 그날 부지가 저희들은 어디 부지인지도 몰랐어요. 예측만, 어느 부지라 예측만 했지. 그런데 용역사가 그날 장소가 선정된다고 했어요.

그러면 제 이야기는 연결시키자면 사전에 이런 부분들을 설문조사를 다 해서 그 데이터로 오늘 용역 보고할 때 부지를 이야기한 것 같구나. 그래서 다시 제가 속기록 마지막 하면서 부지 4개가 도출이 됐으니까 시의회, 시청, 시민단체 5명씩 15명 부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라. 제가 그렇게 요구를 한 거예요.

그래서 그런 문제점이 있으니까 한 거예요. 그래서 팀장님이 저랑 말씨름할 것이 아니라 그걸 인정할 것은 인정을 해야지. 왜 그렇게….

동에서 사전에 그렇게 협조받아서 처음부터 이야기하면 되지. 그걸 계속 끌고 가요? 제가 거기에 대해서 답변 못 얻을 것 같아요?

왜? 저는 확실한 근거가 있으니까 답변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런 공정성을 기할라면 공무원들이 사전에 그렇게 방식이나 동에다가 하지 않고 시민, 그렇지 않아도 지금 우리가 버스나 여러 가지 논란이 되고 있는데 시급성을 요하고 있는데 과연 이것이 나전칠기가 시급을 요하는 것인가.

버스가 시급을 요하는 것인가. 저는 헷갈려요, 집행부 지금 이 부분 진행하는 속도를 보면. 그러면 그것도 시민들의 혈세로 동의를 얻어가지고 그것도 해야 될 일들이고 그래서 여러 가지 좀 이런 것을 합법적으로 시민들을 사회적 합의에 대해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되지.

일방통행식으로 이거는 행정은 안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또 다른 위원님도 있어서 하겠지만 팀장이 앞으로 저희 위원회에 올 때 확실하게 그런 부분들은 협조를 얻으려면 초기부터 의회에 그런 협조를 얻어야지 상황에 따라서 그렇게 하지 마세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