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조성오 위원입니다. (가칭)나전칠기박물관 건립 기본용역에 관련해서 제가 한번 이야기를 드렸는데요. 전통공예전시관 건립 타당성용역 중간보고를 우리가 청취한 결과 건립의 기본구상 또 공간구성 및 시설배치에 관련한 기본계획안 또 우리시와 역사성 또 시민들의 이해관계를 넓힐 수 있는 사업의 타당성 설명이 부족했다.
또 사업의 효과성을 입증하고 향후 운영에 따른 소요예산, 기초자료 부족으로 박물관 건립 운영에 따른 목포시 예산 부담 등 문제점에 대한 내용이 전혀 용역에 담지를 않아 아주 편향적 용역으로 저는 비춰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박물관 건립에 따른 총사업비와 부지 선정 관련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의견을 수렴해야 되는데 기간이 너무 짧다. 그래도 다행히 1월 27일날 하는 것을 후반기에 반영한 것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해당부서에 제출한 향후 추진계획과 관련해서 박물관 건립 설문대상을 아가 위원들도 그랬지만 목포시민들의 비중을 좀 높이라고 저희들이 건의를 했고요. 지난 10일 용역보고와 공청회 끝난 직후 나전칠기박물관 건립 관련 설문조사를 19일까지 시행하고 있습니다. 설문조사 방식에 있어서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첫째, 질문지 내용 문제와 함께 박물관 건립에 대한 찬성과 반대를 질문하면서 반대이유에 관한 질문이 차단되어 있습니다. 또한 둘째, 설문조사 방식에 반드시 참여자가 단 한 번에 참여하여 제출하게 되는데, 그렇게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무슨 의도인지 참여자 한 사람이 끝도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설정으로 되어있어요.
그것 아십니까,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