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송선우 의원 발언
위원 ’25년까지로 저도 알고 있는데. 부분적으로 사업들이 단계적으로 계속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도시재생센터에서 계속적으로 추진된 사업인데 이 사업도 제가 이야기를 얼핏 들어서 행복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이라고 해서 공동이용시설로 하고 있어요.
동네 경로당이 죽교동에 3군데 있습니다. 인구 수가 죽교동이 대략 2,900명 정도 돼요. 그런데 복지수혜를 받으신 분이 1,900명 정도 됩니다, 죽교동이.
그렇기 때문에 이 공동이용시설로 조성하는 데에서도 중요하기는 하겠지만 복지수혜자들이 혜택을 받는 동네다 보니 복지복합시설물로 해서 전체적으로 그 마을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러한 공간을 만들어주는 게 훨씬 더 맞다고 보거든요. 회관이라든가 그런 것보다도. 그러한 사업들이 우리가 조성사업을 하기 전에 동에 문의를 해야 될 것이고, 한 번 정도 공청회를 통해서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들이 그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조성 중인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제가 건의를 하고 싶은 사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