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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욱 의원 발언

387회 제2관광경제위원회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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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최유란 위원님과 똑같은 목포시 섬 발전 종합계획 수립용역 관련해서. 관광과에서 관광 개발 5개년 책자로 해서 섬에 관련해서 5대 미래 전략섬으로 해서 장좌도, 외달도, 달리도 이렇게 해서 다 어떤 사업들을 구성이 되어 있더라고요. 예산이나 국도비 다 해서 어떻게 진행할지.

그런데 그 4,000만원짜리 책자가 단 한 번도 제가 시의원이 되고 나서 어느 부서에도 그 책자에 올라온 예산이 한 번도 없더라고요. 그런데 해양항만과는 맞는 것인지. 4,000만원짜리 용역한 책자도 쓰여지고 있지가 않습니다, 과장님.

해양항만과에서 이것을 주도적으로 한다는 것은 좀…. 하지도 않은 관광과에도 책자가 그대로 있는데 이게 과연 얼마나 실행이 될는지. 거기에도 충분한 유용한 지식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 고하도 같은 경우는 동아시아 주민들로 해서 아시아대문화축제, 달리도 힐링섬 그리고 외달도 인공AI, 아쿠아 이런 식으로 책자에 아주 상세히 잘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또 돈을 들여서 굳이 이렇게 또, 그 범위는 비슷한 것 같은데 더 많이 하겠지요. 그런데 이러한 부분도 연구를 했고 용역을 했고 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큰 예산이 추경에 해서, 지금 실과가 거의 30억, 40억 삭감됐다고 들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이게 그렇게 추경에 올릴 만큼 시급한 것인지 그것은 과장님과 실과에서 더 깊이 상론을 더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보면 해양항만과 위원회 형태를 보면 2개가 있더라고요. 두 위원회가.

하나는 목포항 화물유치지원심의위 있고 요트마리나시설관리운영위원회 있고. 그런데 화물에 관련해서는 위원회가 활성화가 잘되어 있는 것 같은데 요트마리나시설은 서면이 됐든 대면이 됐든 제가 보고 있는 자료에서는 ’21에서 ’23년도까지는 한 번도 안 했더라고요. 만약에 이런 위원회가 되어 있다고 하면 조례를 정리하든 이것은 어떠한 정리가 필요하지 않나.

이것도 예산 낭비 중의 하나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법령을 보니까 해양쓰레기 정화사업이 바다지킴이 그겁니까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