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최유란 의원님께서 가장 고민하시는 게 지금 지자체에서 미세먼지가, 전국적으로 문제가 화두가 되고 있으니 전면적으로 목포시 전체 관할 동에 10명씩 총 230명을 투입을 해서 해 보자라는 말씀이신데. 저는 이거예요. 뭐냐하면 목포 현재 상태가 어쩐지는 아무도 모르잖아요.
저는 만약에 이걸 하려면 목포시 전체에 대한―환경조사영향평가입니까?―미세먼지에 관한 용역을 한번 아싸리 돌리고 나서, 그걸 돌리고 나서, 이것도 문제가 갑자기 그때 할 시기에 좋을 수도 있고 안 좋을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중국에서 어떻게 올지 아니면 뭡니까, 인근에 있는 지자체에서 농번기 때 어떻게 할지, 바람이 어떻게 불어올지는 아무도 모르는 상태인데. 그러게요.
저도 필요성은 분명히 느껴지는데. 호흡기질환이 요즘에 계속 많은 건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필요한 건 사실인데.
조금 더 고민을 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충분히 알아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