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무엇 때문에 그러냐 하면 아까 말씀드렸던 생명이나 건강에 관련된 것들은 분명히 해야 돼요. 얘들이나 학교, 지금 여기 나와 있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실내미세먼지. 아까 최유란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중국 황사라고 한다고 하면 저희가 막지 못하잖아요.
공기 타고 유입되는 건데 저희가 막지는 못하는 것이고 정부 대 정부가 해야 할 일이고, 그것은. 국제협력기관에서 해야 할 일이고. 아까 말씀하신 실내 가스 조리시설에 관한 것은 유분이 위에 휘발이 되거나 그게 아이들 코로 유입이 됐을 때 문제가 생기는 건데, 그런 거를 닥트를 통해서, 공기를 빨아들이는 기구를 통해서 하는 것은, 그것은 그쪽에서 잘못한 거잖아요.
여기에 관련된 단체에서 잘못된 거잖아요. 이거는 거기에 계고해서 해야 되는데. 이게 10명이라는 인원이 투입이 되었을 때 적절하게 말 그대로 여기 나와 있는 게, 각호에 나와 있는 게 어린이집하고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실내미세먼지―대규모 공사장은 모르겠는데―이런 부분이 전체적으로 교육청에서 나가가지고 지도ㆍ점검을 이건 하고 있다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괜히 혹시나 10명이라는 인원이 나가면 인력비가 분명히 나갈 것이고. 이것도 사실 시에서 흔히 말하는…. 이런 말씀드리면 좀 그렇겠지만요.
일 나가시는데 일 나가시는 거에 비해서 상당히 업무보다는 혜택을 좋게 받는 경우 그런 집들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들어보니까. 그래서 혹시 10명이라는 인원이 투입이 되시고 또 예산이 투입이 됐을 때 예산이 투입이 된 거만큼 적절하게 이 목적에 맞게끔, 굳이 안 해도 되는데 꼭 해야 하는 것이냐.
저는 이 항만 보는 거예요. 다른 건 아니고. 만약에 시에서 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혹시나 교육청이나 관련된 일들을 하신 분이 계신다고 하면 아까 조리시설에 관련된 것들이 있다고 한다고 하면 그 해당되는 과에서 1년에 몇 차례 지도ㆍ점검 나가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이 더 맞지 않겠냐.
그다음에 이건 대규모 공사장도 역시 건설과에서 나가는 것으로 저는, 이렇게 나가야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두 가지 부분, 모니터단 구성이 혹시나 만약에 이게 꼭 구성되지 않아도 현행에서 할 수 있는 범위가 있다고 한다고 하면 더 알아보고 하면 어쩌겠냐 싶습니다. 이 부분만.
다른 거는 다 맞고요. 이 모니터링단을 검토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