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그렇지요. 제가 생각할 때는 그러는데요. 우리가 가정생활에서 보면 우리가 집이 있잖아요.
그러면 집에서 가스레인지가 있는 쪽은 훨씬 먼지라든가 위험도가 더 높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그 부분에 대한 인지를 못 하고 살았었거든요. 그러잖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는 그 부분을 인지를 하기 때문에 가스레인지를 쓸 때는 환기를 시켜야 된다라거나 혹은 기구를 바꿔야 한다라든가 여러 가지 대책들이 사회적으로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이처럼 생활상에 있어서 우리가 잘 모를 수 있는, 그 미세먼지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공공에서 주민들한테 알려주고 그것을 생활 속에서 모니터해 낼 수 있고 모니터를 통해서 어떠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할 수 있는 그러한 모니터단을 운영하자라고 하는 의미지요. 우리 일상생활에서 아직까지 밝혀지지, 알고 있거나 혹은 밝혀내지 못한 미세먼지가 있는 집중적인 환경이나 그런 구역들이 실질적으로 있다라고 생각되어집니다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