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제 견해하고 조금 다른 것이 우리 도시 내에 이게 공원으로 현재 있어서 기본 우리가 접근할 수 있는 벚꽃이나 좁지만 산책로 길이 있다는 이야기예요. 그러면 80억 예산 해가지고 도시정원으로 확정이 됐어요. 그렇다면 이 틀에서 벗어나서 뭔가는 갓바위 가면 도시공원이면 어떤 특별한 테마가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이거는 어디 가서도…. 아니, 산이 있으면 거기에 아스팔트 길이 있겠어요? 다 길이고 다 사람들이 운동할 수 있게 여건은 만들어져 있겠지.
그러면 예를 들어서 그러잖아요. 어느 지역에 가면, 곡성 가면 출렁다리예요. 그러면 우리가 어디를 가면 뭔가는 색다른 것이 있어야 거기를 가면서 거기를 구경을 하는 거지.
지금 이 조성계획 내용을 보면 일반적이잖아요. 제가 이야기한 것. 지금 현재 이게 갖춰져 있는 거예요.
조금만 도로를 넓게 잡고 차가 들어올 수 있고 주차장 용이하게 움직이는 것뿐이지 이게 달라지는 것이 뭐가 있냐 이거죠, 제 이야기는. 그렇다면 여기 갓바위 정원만 나타낼 수 있는 무슨 색다른 이벤트 어떤 사업들이 있어야, 처음에 제가 이야기했던 어떤 테마 정확한 그것이 먼저 된 후에 이 사업이 거기에 맞춰서 조성이 계획이 되어야지. 지금 있는 도로 좀 넓게 하고 도로 연결시켜서 주차장 용이하게 좀 몇 대 늘리고 도로 4m인 것 7m 확장.
이것을 뭔 도시공원이라고 내놓을 수 있겠어요? 이거는 일반적인 어디 도시 내에 있는 산에 가면 다 있을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도시정원이라는 것은 뭔가는 갓바위 가면 볼만한 뭐가 있고 이걸로 해서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