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과가 여러 과가 얽혀 있어가지고. (관계관을 향해) “영주 씨, 홍보과에다가 외달도 관련된 홍보한 내역들 5년 치 주라고 해 보십시오.” 제가 봤을 때도 단지 해양항만과에서 단지 이 사업을 계속 이렇게 추진하고 있지만 사실상 관리하는 부서는 또 다르고 여러 가지 과가 협력해야 되는 사업이지 사실은 한 과에서 한다고 해서 되는 사업은 아닌 것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외달도 주민 여러분께서 이 방송을 보시면 되게 서운해하고 섭섭해할지 몰라도 지금 나열되어 있는 예산만 그냥 짧게 보더라도 지금 2회 추경예산에 본다고 하면 저는 어마어마한 예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예산서 보니까 교육에 관련된 예산은 마이너스 났어요. 저는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상인의 시각으로, 상인의 시각으로 계속 끝도 없이 효과가 없는 이런 예산이 집행된다고 하면 오히려 이 예산을 국도비를 반납하더라도 예산을 오히려 시비예산은 더 긴급하고 필요한 공간에 써야 되지 않냐 싶어요. 그래서 이 문제는 해양항만과 뿐만 아니라 관광과, 홍보과 그다음에 관련된 모든 과분들한테 이예산을 물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봤을 때.
과장님한테 다 물어보기에는 적절치 않은 같고요. 자료 요구해서 본 다음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