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389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24-06-04

박효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맞지요? 조금 이 사업이 목포의 분명히 주요 사업은 맞다고 생각돼요. 맞다고 생각돼요.

그런데 지금 목포시가 예산이 너무 힘들어가지고 더 좋은 사업을 국도비사업이 있다고 해도 시비매칭이 이미 한도가 넘어가지고 아예 못 받는 상황 아닙니까? 그런데 저는 예산이라는 게 항상 조금, 이 업체의 재정사정은 잘 모르겠습니다. 김에, 해조류에 관련된 업체의 재정 사정은 잘 모르겠으나 아마 김 값도 물김도 엄청 올라가고 해서 그렇게 김 사업이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예산 보니까 1억이 조금 넘어가는데. 지금 도비가 많이 확보가 되고 했다고 하나, 아까 상임위 의원 몇 분이랑 그런 얘기를 했어요. 지금은 잘 선별하고 잘 선정하는 기관이지 계속했다고 해서 계속해야 할 지속사업은 아닌 것 같아요.

흔한 예로 목고 위에 집을 다 매입을 해서 소방도로를 뚫어놨는데 아스콘 깔 돈이 없어가지고 아스콘 못 깔아가지고 주변에 바람 불어가지고 그런데요. 제 생각에는 이런 거 아껴서 그런 데 투입이 돼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실은요.

그래서 만약에 김 산업이 분명히 중요한 것은 어떤 누구나 알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 정도 운송비용이나 집하, 선별, 포장, 인건비 등이 비용이 없어서 상당히 고전하고 힘든 시기 같으면 고민을 해 봐야 할 것 같은데 만약에 이분들이 견딜 수 있고 다른 사업보다도 조금 선순위에서 선별이 가능하다고 하면 이왕에 예산 안 그래도 부족한 예산 좀 더 아껴가지고 조금 더 급한 쪽으로 쓰여지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봐요. 과장님 어쩌신가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