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실과에서 어지간히 다 삭감하셔가지고 한 것이라 사업을 어느 정도 고민하시고 세우셨을 건데 저희 입장에서는, 제가 몇 번 말씀드렸는데요. 초등학교 도서관 명예사서 도우미인가 그분들이 없어가지고 초등학교 학생들이 책을 못 읽는다는 거예요.
제가 그거 보면서 그랬어요. 지금 어디에 집중해야 할 것인가, 예산이라는 게 어디에 더 집중해야 될 것인가를 본다고 하면 그런 쪽에 오히려 더 집중해야 되지 않냐라는 생각을 요즘에 계속해 봅니다. 그래서 혹시나 만약에 진짜 현장에서 불필요하다 아니면 이게 없어도 그래도 민간에서 충분히 사업을 유지해 나갈 수 있다라고 한다고 하면 저는 필요 없는 예산 정도는 그렇게 고혈을 짜내도, 마른행주에 물을 다시 짜가지고 해야 한다라고 생각이 돼요.
과에서는 검토하고 올리셨겠지만. 일단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