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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원석 의원 발언

389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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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안 하는 게 아니라 시비 매칭이 현저히 낮다거나 이것은 누가 봐도 해도 시에 건전한 영향력을 끼친다는 그런 확신만 있으면 왜 안 하겠습니까? 그런데 이 사업 같은 경우 제가 저번에도. 이제 기로에 서 있어요.

그리고 아마 위원님들이 판단하시겠지만 제가 우려스러운 생각은 어떤 거냐면 지금 5억을 반영했어요. 그런데 앞으로 중간에 내년에 하다가 ‘이것은 정말 힘들다’ 하고 손 들어버리면 그때는 어떻게 하냐 이 말이에요. 그러면 제가 생각하고 싶은 것은 지금 이 5억이라도 살릴 수 있는 기로에 서 있어요, 제 입장에서는.

그런데 나중에 이 5억을 반영하고, 내년에는 예를 들면 한 30억을 반영해야 한다는데 그 30억을 반영했는데도. 재정여건이 좋아서 그것을 차곡차곡 하면 좋을 텐데 중간에 하다가 ‘아이고, 이것은 도저히 안 되겠다’라고 도중에 그만둬버리면 어쩌냐 이 말이에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