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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389회 제3도시건설위원회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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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재정상 어려워가지고 우리가 이번에 기채 400억도 우리 위원회가 발행하면서 이자 또 제1금융권에서 좀 하라고 우리도 강력하게 위원회에서 이야기하고 그렇게 어려운 시기에 과연 가칭 박물관이라는 것은 우리시에도 계속 예산을 편성하고 회잣거리가 되니까 시민들 여론은 그거잖아요. 이런 좋은 공예품을 여유 있으면 그런 공간을 할 수 있으면 얼마든지 반대하는 사람, 저 본인도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시기적으로 지금 우리가 국립으로 국가 예산으로 해서 박물관을 지어서 한다면 되지만 시립이나 지자체 예산을 들고 개인이 하는 것은 지금 힘들다.

제가 봤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줄기차게 우리시에서는 예산을 편성시키고 시민과 의회에 동떨어진 행위를 하고. 과연 나는 뭐가 있을까라고 봤을 때 이러한 일들이 보이지 않는 데에서 벌어졌던 거예요.

그래서 저도 이것을 보고 지금 제가 20일 전에 알아가지고 제가 그제 정책팀장한테 좀 이걸 해 주고 오픈시키지 말고 하라고 했는데 지금 공론화에서도 2회까지 열려가지고 여러 가지 이야기하지만 정말 우리 국장님을 비롯한 유능한 공무원들이 이렇게 꼼수식으로 행정에 뒷북치는 이런 행정을 해서는 과연 어떻게 우리 의원들과 신뢰와 소통을 하고 시민들이 신뢰를 하겠냐. 저는 진짜 가슴이 아픕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위원회에 마지막 다선의원으로서 이 부분의 흔적을 분명히 남기고 다음 우리 도건이 어떻게 구성이 되더라도 이 근거로 해서 앞으로 우리 상임위원회 위원들이 철저하게 견제와 감시 또 시민과 소통 속에서 이런 사업들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냐.

저는 그런 뜻으로 이야기합니다. 국장님이 한말씀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이야기에. (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