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미 우리시에서는 상임위에 보고받아서 기증한 것으로 절차를 거친다고 보고 몇 차례 하셨고 저도 여기 속기록에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예산에 작년에 세워서 삭감을 하니까 올해 1월달에 주민설명회를 했어요. 그러면 이미 협약내용에도 기증했다고 하는데 아직, 주민설명회도 하고 장소가 변경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이분들은 시에서 본인이 원하는 장소가 아니니까 중지를 시킨 거예요.
그러면 이것 앞뒤가 행정이 안 맞잖아요. 우리 행정은 모든 법과 원칙에 따라서 지켜야 되는 부분이고. 이미 작년에 우리 위원회에서 본예산에 세웠을 때 제 기억에는 또 위원장님이나 상임위에서는 기부한 내용을 용역을 거쳐서 용역비 다 세워서 차질없이 진행을 했다고 보고를 했고 또 이미 작년, 방금 본 위원이 설명한 것과 같이 9월, 12월달에 이미 정지시킨 상태에서 본 예산을 편성시키고 예산을 삭감하니까 다시 임시회 때 예산을 올렸고 또 저희들은 다시 삭감을 했습니다.
또 이런 과정에 1월달에 전문가를 모시고 갓바위에서 주민설명회를 해서 이 이야기를 했고 또 우리 상임위원회도 비회기임에도 불구하고 3일 동안 연일 이 주민설명회를, 용역사를 출석시켜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본 위원이 지금 문체부에 자료 요구하고 이 상황과 봤을 때는 전혀 행정이 뒤따르지 않고 우리 의원들과 우리 시민을 사기친 것밖에 안 되지 않냐. 이것에 대해서 과장님 이야기 한번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