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환석 의원 발언
그러다가 2019년도 3월 18일날 한 번 더 있습니다. 국비사업으로 추진되도록. 그렇게 했지요?
그러다가 계속 이것을 관심을 안 갖고 있다가 갑자기 2023년에 이게 확 튀어 오릅니다. 그때는 출장자가 우리시에서는 도시디자인과장하고 경관팀장님하고 공업 7급 세 분이 가셨어요. 그런데 그때 익산청에서 그랬지요. ‘교량케이블에 조명 설치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반대하는 입장임’ 그런데 출장자 의견이 여기에서 확 바뀝니다. ‘국비 건의 및 익산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목포대교 경관조명 특화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함’ 국가 예산을 확보한다는 것은 싹 빠집니다, 이게.
없지요? 그리고 올해 4월 1일에는 과장님이 가셨지요? 그래서 2018년, ’19년에는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익산청, 국비로 하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했다는 것이 보여요.
부시장님이 출장을 직접 가시고 그렇게 했는데. 그런데 작년, 올해는 과장님이 가셨어요, 과장님이. 우리가 흔히 알 때 그러잖아요.
중앙부처를 방문할 때 지방자치단체장이 가도 특히 기재부 같은 데는 안 만나준다고 그러는데. 가서 그러면 익산청장 만나보셨습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