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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393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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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한다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면, 지금 거의 진행되고 있는데, 저는 굉장히 안타깝게, 이것도 제가 의장을 하면서도 굉장히 반대의견을 피력한 적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1조라는 돈이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유창훈 위원님이 말씀했듯이 다른 부분이 선 조건이 돼야만이 이 역세권 개발을 해야 활성화가 되는 것이지 이 역세권만 1조를 들여서 해 놓고 목포에 정주하는 인구가 없는데 누가 이것을 이용할 것인가 이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제가 얘기한다고 해서 사업이 변경되고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목포시가 시비도, 아까 최원석 위원이 말씀했는데 혈압약이라든가 당뇨약도 매칭을 못 한 상황에서 이렇게 하는데. 820억이라는 돈이 어마어마한 돈이거든요.

제가 여러 번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반영이 안 됐는데. 물론 철도청에서 이것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할 얘기는 없습니다마는. 이게 목포의 미래를 본다고 하면 이런 것도 그냥 국비를 준다고, 철도청에서 ‘우리가 공사를 한다’ 했을 때 ‘그렇게 합시다’ 그렇게 가면 안 된다.

항상 목포 시민들의 의견을 물어보고 목포 발전 미래를 보고 결정을 해야 된다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안타깝고요. 과장님, 락희호텔 있지요.

그게 왜 지금 운영이 안 되는가 알고 계십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