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 사업하시는 거 나쁘다고는 제가 얘기를 안 할게요. 좋은 사업이에요. 어찌 됐든 관광의 한 축을 그을 수 있는, 목포의 트렌드가 될 수 있는 사업인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느 정도 인프라가 갖춰져서 진행을 하는 거랑 이걸 하고 나서 인프라를 갖추는 것은 시기적으로 상이하다고 봐요. 현재 목포 같은 경우는 체류형 관광시설 말 그대로 여수에 있는, 이 가까운 인근에 있는 5성급 호텔조차도 아직도 진행도 못 하고 있고 하다못해 비즈니스호텔 만드는 것도 진행이 안 되고 있어요. 실질적으로 목포시에서 머무는 관광객들이 수효를 제가 조사해 보고 숙박업들 물어보면 오히려 관광객들이 숙박을 하고 가는 수효가 작년보다 더 줄었답니다.
요즘 트렌드에 맞춰가신다고 해서 이 사업을 진행하시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요즘 트렌드는 말 그대로 호캉스라는, 호텔이 좋아야 옵니다. 숙박도 좋아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맞물려서 같이 진행을 해야 되지 목포대교를 바라볼 수 있는, 과장님, 유달동장님으로 근무하셔서 알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