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지금 하수과에서 아마 추진할 거예요. 제가 의장으로 있을 때 저류지를 약 3,000평 이상을 만든다고 하더라고요. 그 지역이 어디냐 하면 농수산물 입구예요.
저류지를 만든다. 제가 그때 당시에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러면 석현삼거리에 비가 오면 거기가 침수지역으로 돼서 이 시설을 한다 그 말이에요.
도심 한복판에다가 3,000평 이상을. 6m를 판다고 하더라고요. 보고를 받으니까.
그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서 제가 그런 제안을 했어요. 3,000평 정도 된다면 작은 땅이 아니거든요. 도심 한복판에다가 저류지 6m를 파가지고 저수지 형식으로 해 놓는데 그게 저수지가 아니고 저류지잖아요.
거기는 콘크리트로 해야 돼요. 굉장히 미관상 안 좋아요. 지금 옥암동에 있는 그 아파트 명칭은 제가 모르겠습니다만 그 앞에 저류지가 있어요.
거기는 주민들이 민원을 엄청 넣습니다, 거기도. 보기 싫다고. 그러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에 석현동삼거리가 침수지역이라 해서 도심 한복판에 그 어마어마한 3,000평 이상 되는 저류지를 조성했을 때 흉물이 된다.
또 그 주변에 있는 토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불이익을 받는다. 이것을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해야만이 되지 않냐. 석현동은 지금 아파트 밀집지역이고 그러는데 저류지를 저수지로 해가지고 거기다가 연꽃을 심는다든가 주변에 둘레길을 만든다고 하면 괜찮아요.
그런데 그런 시설을 못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대안을 줬어요. 그러면 각 부서, 국ㆍ과에 협의를 해가지고 거기에 덮개를 해라.
그래서 지금 석현동에 있는 차고지를 저류지 3,000평 이상에 복개공사를 하면 엄청 넓잖아요. 거기에 전기충전장도 만들고 주민편의시설도 만들고 이렇게 하면 1석2조의 효과가 있지 않냐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국장님이 하수과 그쪽에, 여러 가지 얘기를 하더라고요.
검토하셔가지고, 목포가 땅도 없고 좁고 예산도 없는데 그거 조성하면서, 예산 얼마 들란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을 활용하면 좋지 않냐. 그래서 주변 환경도 좋아지고. 그래서 제가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