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제가 그때 서희건설이 아파트 할 때 금장아파트 앞에 1,000㎜ 관을 수없이 제가 묻으라고 했어요. 그때 이 계획이 잡혀졌었어요. 제가 11대 때, 의정활동 할 때.
그런데 금장아파트에서 반대한다고 해서 이 관을 못 묻어버렸잖아요. 그러면 이 관을 서희아파트가 기부채납하기로 했으면 그때 강력하니 밀어서 준공을 안 떨쳐줘야, 어떤 식으로 됐든지 간에, 이제 다 준공을 떨쳐줘버리고 목포시가 5억이라는 돈을 투입해서 이 민원을 해결한다고 이 우수관로를 묻는다는 이 사업 자체가 저는 이해가 안 가요. 그때 그렇게 말을 했어요.
우수관로를 기존대로, 설계대로 묻어야 된다. 그러니까 그때 당시에는 ‘아닙니다. 돌리면 됩니다.
돌리면 됩니다’ 해가지고 했는데 이제 와서 여기를 5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1,000㎜ 관로를 묻는다는 이 사업 자체는 이것은 저는 이해가 안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