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관호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간단하게 말씀드릴랍니다. 현재 목포가 관광도시로서 굉장히 인기가 좋고 올해만 들어서 한 800만 이상 오셨죠, 관광객들이.
금방 1,000만 시대가 올 것 같은데요. 그 와중에 목포가 대표적인 축제가 유달산 축제와 목포항구축제 두 가지를 두고 있는데 제가 엊그제 담당 팀장님과 잠깐 얘기했는데요. 항구축제 기간 동안에 가장 인기가 좋았던 것은 제가 보더라도 노젓기 대회가 제일 좋았어요.
저도 예선 때부터 해서 계속 3일 동안 현장에 있으면서 우리 동 응원도 하고 그러다 왔는데 상당히 목포시 23개 동에서 다 나오셔서 다 대회에 참가하셨더라고. 보니까 다 열의가 강하고 동의 대표자로서 승리에 대한 강한 부분을 많이 보았어요. 항간에 제가 생각했던 부분도 있고 주변분들도 이야기했던 부분이 뭐냐면 굳이 이렇게 인기 좋고 관광객도 많이 찾아오는데 항구축제 기간 내의 노젓기대회도 중요하지만 일반적인. 1년 연중행사로서 하나 별도로 잡아서 공모를 해서 관광객도 많이 오니까.
동대표도 참여하고 또 관광객도 참여해서 그렇게 행사를 한번 치르는 것도 좋지 않겠냐 하는 의견도 많이 있어요. 특히나 평화광장이라는 바다가 있기 때문에 그런 장소를 잡아서 하나 추진하는 것도. 지금 보면 관광객 오셔서 해상케이블카나 타고 특별하게 많이 돌아볼 부분이 아직까지 조금 미흡한 것 같아요.
이런 하나하나 부분을 새롭게 만들어서 하는 것도 관광객 더 유치하는 데 좋은 효과 있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국장님께 특별히 하나 이런 부분 부탁드리는 것이고. 또 하나, 항구축제 기간 동안에 중요한 것이 음식점 부스 이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주변에도 그 부분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요. 우리가 모든 축제를 하다 보면 기획사한테 일괄적으로 다 위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