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여현정 의원 발언
위원 일단 이것도 편의상 그렇게 진행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그렇습니다, 이걸 심의하는 입장에서는. 지금은 주차장 60면에 대한 심의를 우리는 해야 되는 거고요. 그렇잖아요.
그렇다고 하면 저는 동의를 하지 않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저는 동의를 하지 않는데 여기에 그런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이전을 하기 위해서 부지 조성을 한다라고 하면 그거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가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사실은 주차장 심의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게 맞느냐. 그러니까 주차장 부지로 일단 매입을 해놓고 나중에 그게 급해지니까 그리고 그게 필요하니까 건물을 짓겠다, 이런 얘기로 들리는데 그렇게 사업을 진행하는 게 맞느냐라는 저는 문제의식이 듭니다, 면장님. 일단 무슨 얘기인지는 알겠고요.
사실상 주차장 같은 경우는 그러면 얼마... 한 3분의1 정도로 줄어든다, 이 정도로 보면 되나 모르겠지만 마을주민들이 이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이용하기에 불편이 없는 방법으로 지으시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차를 가지고 이용하는 분이 거의 없는 마을회관을...
차라리 휠체어나 이런 워커를 갖고 다니기 좋은 길을 조성한다든지 행사를 위해서는 셔틀을 운행한다든지 이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라는 고민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