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환석 의원 발언
해년마다 갈수록 더,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3억 5,000이라고 하기에 제가 그랬잖습니까? ‘동그라미 하나 빠진 거 아닙니까?’ 그랬잖습니까? 사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과에서도 32억을 요구했는데 3억 5,000 한다기에 제가 동그라미 하나 빠진 줄 알았는데. 최원석 위원이나 존경하는 유창훈 위원이 하신 말씀을 잘 귀담아들으시고. 저는 그렇습니다.
안전에 관한 예산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예산은 타협을 해서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어느 예산보다 우선해서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시장님한테 잘 전달하시고 예산부서에 전달하셔가지고 할 수 있도록, 절실합니다, 지금.
여러분 얼마나 고생하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제가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국장님, 옥외광고 수입금 활용 2024년 공공게시시설 확충사업 혹시 알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