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의회 발언
이광우 의원 발언
위원 소비자 입장을 또 무시할 수도 없겠지만 뭐 시장 전체가 망가지는 일이야. 그 거대한 농협 하나로마트까지도 영향을 미치는 일이에요. 근본적으로 건축허가를 안 해줄 수는 없겠죠, 나중에.
시간을 끌어야죠. 그게 일반 소상공인들이라든가 노점에 앉아가지고 나물 다듬어 파는 할머니들이 이 삼척시청이 비빌 언덕이 돼줘야죠, 네? 행정소송에서 졌을 때 방법이 없을 때 불가항력적일 때가 나가야지.
의회에 와서 지금, 건축과가 여기 의회에 와서 ‘8월 1일 자로 건축허가가 나갔습니다.’, ‘건축허가를 내주려고 합니다.’ 삼척시청이 존재하는 이유가 여러분들이 경제과 전체적으로 토론을, 이런 걸 정말 토론해서 의견을 중지를 모우고, 그래서 삼척시 전체가 어떤 뜻이라는 걸 어필이 돼야 되고. 이 중앙시장에서 아시는 분들 8월 1일 건축허가 나갔다고 오늘 점심 먹으러 가서 한 번 떠들어볼까요, 다니면서? 어떤 결과가 생기는지?
누가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잖아요. 한심한 게 아니고 무능한 거야, 무능한 거. 시장이 무능한 거야, 시장이.
제정신이 아니야, 이건.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