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시민들이 거의 이용하거든요. 시민의 어떤 입소문에 의해서 서비스가 낮다 이렇게 했을 때는 치명적인 게 일반 병의원들은 스스로 그런 것을 개선하지만 우리는 상당히 그 개선점이 다른 병원시스템하고 틀려서 좀 늦더라고요, 내가 봐도. 하여튼 시민들한테 최선을 다해서 서비스할 수밖에 없는 앞으로의 어떤 그런, 즉 말해서 일반병원들은 개인이기 때문에 서비스 향상률을 수시로 높일 수 있지만 우리들은 그러지 못하는 구조가 있어요.
원장님이 강하게 이야기하면 갑질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고, 직원들이. 그래서 어떤 시스템 내로 1년에 4번 정도 아니면 이렇게 해서 서비스교육을 시킨다든지 해서 다 같이 똑같은 마음으로. 누구 하나한테만 하는 게 아니라.
이런 어떤 시스템을 갖춰서 서비스 향상을 할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다시 한번 그것도 고민해 보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