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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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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 잠시만요. 국장님, 제가 앵간하면 제가 이렇게까지는 안 하려고 했는데 제가 왜 이렇게…. 제가 이런 말씀까지 드리면 제가 과거사를 하는 것 같아서 말씀드려야 될지 말아야 될지.

사실 국장님에 대한 사무국장의 채용이 과연 그 전부터 적절했냐, 적절하지 않았냐의 문제예요. 목포시가 주장하는 청년이 돌아오는 슬로건에. 아니, 뭐라고 했습니까, 목포시가?

청년들이 돌아오게 해야 하는데 당연히 그렇게 하려면 청년들의 승진이나 청년들의 기회 보장이나 공정한 선상에서 ‘나도 일 열심히 하면 팀장 거쳐서 국장 거쳐서 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게 목포시가 해야 될 일이잖아요. 지금 목포 퇴직공무원들 몇 분 오셨습니까? 문화재단 상임이사님한테도 제가 말씀드렸어요.

과연 퇴직공무원으로서 청년이 돌아오는 목포 기조에 합리적으로 하셨냐 그 말이에요. 만약에 국장님이나 여기 계시는 모든 분들의 자제분이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위에서 낙하산이라고 하는 분들 오셔서 기회의 공정성, 기회의 공평성, 잡지 못하고 만년 그 자리만 있다고 한다면 그 어떤 누가 일을 열심히 하고 조직에 충성하겠습니까? 그 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저 같으면 그러겠어요. 저 같으면 만약에 관계공무원들이나 목포시민들께서 너 자질 없고 너 능력 안 되고 너 보니까 이만저만 해서 깜이 아닌 것 같은데 너 내려와, 그러면 저 내려옵니다. 인정하고 내려옵니다.

저 내려갑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