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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시의회 발언

이광우 의원 발언

266회 제1본회의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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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수가 적으니까 굳이 한다면 임원을 분리해서 사고를 해야되지 않느냐 제 생각은 그래서 생각을 하는 거예요. 임원은 임원이 오히려 저류댐이 필요하지 않느냐 비상급수관을 통해서 옥원에서 임원까지 물을 넘길 필요가 없이 그 물은 원덕 쪽에다가 비상시에는 그 물을 오히려 더 써야되고 그런 판단이 들고요. 그다음 마평과 동막에 물은 금년에 아까 국장님 말씀하신 100년에 한 번 오는 가뭄정도 수준이다 보면 다 들어난 거란 말이에요.

현상을 우리가. 보면 마평정수장 다리 건너기 전에 거기에 깊은 물이 소의 물이 금년에도 이정도 100년 만에 오는 가뭄에도 댐 하나 작은 저수지양의 물이 고여있단 말이에요. 그 물을 어떻게 끌어 들일거냐.

그게 단기적일 수도 있고 중단기적으로는 할 수도 있다고 봐요. 그런 물에 대한 고민들 과연 지하저류댐이 200억 원을 들여서 할 수 있는…… 물론 만들면 다다익선이죠. 뭐 만들어놔서 수백년에 한 번이라도 우리 다음 세대 때에도 이런 가뭄이 왔을 때 써먹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다행스럽겠습니까 그러나 돈 이라든게 그냥 막 찍어내는 건 아니니까.

그래서 마평에서 근덕까지 가는 그런 고민들 그다음에 양리를 지나가는 다리 위로 옛날 현 이장하는 정원기 이장님 집 앞에 모이는 물들 있잖아요?

출처 강원 삼척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