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꼭 하십시오, 과장님. 그리고 이번에 자치행정과에서 의대 유치 염원 관련돼서 행사하셨어요. 사무분장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큰목포추진단이 있죠. 의대와 신안 통합이라는 아주 큰 과제들을 2년 반 동안 수행하고 있는 담당부서가 있습니다. 바람개비가 염원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할까요?
다른 시민, 통장 오시는 분이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동원된 분들이. 거기다가 과연 하는 게 맞냐. 이것은 목포의 일뿐만 아니라 서남권 의료서비스의, 이 취약서비스의 공감대를 형성해야 된다.
그러면 서남권 밑으로 초기에 진입되는 허브 첫 관문이 어디냐. 영산강 하구둑이다 이거예요. 그 돈이면, 만약에 퍼포먼스를 하려면 목포시민들끼리 맨날 모여서.
다 몰라요, 하고 싶은 거? 시민들 모아서, 거기 원래 아시는 분들 모아서 필요성에 의해서가 아니고 이미 기 알고 있는 사람 말고 언론보도 말고 서남권으로 오시는 들어오는 입구에서 거기 가서 피켓 들고 오히려 하는 것이, 아니면 구조물이라도 하나 세워놓고 ‘이렇게 서남권에 의료서비스 허브를 목포에 하고 싶다, 이것은 목포일 뿐만 아니라 무안, 신안, 영암, 해남, 진도, 강진부터 시작해서 저희가 염원하는 서비스다.’라는 것을 보여줘야 되는데 왜 그게 목포시민들만의 염원잔치가 돼야 됩니까? 그리고 그 바람개비가 도대체 무엇이길래 거기다가 바람개비.
곧 그거 다 빼야 돼요. 지금 혹시 가보셨어요, 그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