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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394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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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단장님 고생 많으시지요? 주요사업들이, 목포에 큰 사업들이 있는데 역시 신안ㆍ목포 통합. 28년간 총 30년간 못 한 사업을 박홍률 시장님이 하시겠다고 하셔가지고 추진한 지 2년 반 정도 되어 갑니다.

쉽지 않은 일이잖아요. 쉽지 않은 일이고 정치권에서 나서도 행정에서 나서도, 솔직히 저는 크게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이런 말씀드리면 염원하시는 분들은 되게 실망이 크실 것인데 여러 뉴스기사와 언론에 보도되고 그다음에 해당 지자체에 계시는 분들의 말씀만 들어도 사실 쉽지 않은 이야기, 하려고 했으면 진작 했지요.

진작 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정에서 노력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나 그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의대유치도 그렇습니다.

이렇게 추진팀이, 단이 두 가지 큰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그것 아마 정부에서도 하지 못하는 거지 않습니까? 지자체에서 단을 꾸려서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일 건데. 2년 반 동안 그간의 노고에, 연말 들어서 그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한 가지는, 저번에 목포시에서 목대 용해캠퍼스에서 염원행사를 했어요. 저는 추진부서가 큰목포기획단인 줄 알았더니 자치행정과에서 했단 말입니다. 말 그대로 사무분장이 정확히 나누어져 있는데, 정확히 그런 내용과 해당 사실 그다음에 업무 정책을 파악한 추진단에서 해야 할 사업을 왜 자치행정과에서 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 가요.

봤더니 계단 바람개비입니까? 그것도 상당히 의혹이 보이고. 그렇게 크게 딱히, 큰목포기획단에서 만약에 그 사업을 했다고 한다면 참 좋았을 것인데 왜 아무 관련도, 사무분장도 안 된 그 과에서 추진했는지.

내년에는 혹여나 그런 사업이 있다고 한다고 하면 정확히 원래 전문부서인 목포추진단에서 모든 행사를 주관하고 실행하고 마지막 결과까지 나오는 것이 맞습니다. 다음에 자치행정과에서 한 번이라도 더 한다고 하면 미리 추진단에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