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욱 의원 발언
위원 안전문제인데 성수대교가 붕괴됐을 때 동아건설에서 유명한 건설회사인데 15년이 지난 후에 대교가 무너졌어요. 맨 처음에 그분들께서 국민들께 한없이 죄송한 마음으로 하다가 돌아서니 용접이 잘못됐다, 기타 등으로 핑계 아닌 핑계를 댔던, 인명이 희생됐던 사항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정말로 동의를 하나, 안전이 최우선이 안 된 이상은 이런 타당을 검사하지 않은 거, 꼭 용역에만 기대는 것들.
제가 이렇게 말하면 공무원분들께 욕을 많이 먹을지 모르겠지만 용역을 하기 전 이렇게 100억 정도 되는 이 사업 관련해서 정말로 전문가들이나 어떤 방법으로, 형태로 해서 더 좋은 방안을 만들 수 있을 수도 있었지만 이렇게 여러 의견을 2분의 1로 갈라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렇게 공문도 아니고 핸드폰 내용으로 온 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