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2년 반 동안 하시던 말씀이에요. 과장님 안 계실 때도 똑같이. 그 전 과장님들이 똑같이 하신 말씀이세요, 이 말씀이. 2년 동안 변한 게 없어요.
똑같아요, 똑같다니까요. 만약에 조금이라도 성과가 있었고 조금이라도 변화가 있었으면 이런 말씀 안 드립니다. 이 말 해 놓고 제가 좋을 게 없죠. 70여 명 외달도 주민들 어떡하고.
그러실 거 아닙니까? 저 인간이 잘해 왔던 거 방해한다고. 방해하는 것이 아니고 제가 말씀드리는 게 사계절 관광이 돼야지 여름특수 3개월 벌려고 장사한다고요?
그게 관광거점 4대도시를 갖고 있는 목포시가 가야 할 관광정책입니까? 그것은 아니잖아요. 사업이 아니면 빨리 철수하고 접을 줄도 알아야죠.
이 물 빠진 독에다가 돈만 계속 퍼붓는 게, 이게 올바른 행정이냐 그 말이에요. 폐쇄하세요. 폐쇄하시고 그거 메꾸고 보타닉가든 있으니까 사계절 관광이 가능한 관광으로 밀고 나가시라고요.
그러면 그 주민분들한테 훨씬 좋죠. 여름만 나와서 특수만 누리느니 사계절 내내 와서 힐링하고 쉬었다 가고. 그런데 그게 안 낫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