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이것은 한번. 생각에는 이렇습니다.
왜냐하면 진짜로 아이들 생태체험을 하기 위한. 자연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한 환경보전 목적이라고 한다면 충분히 사람이 관리 유지가 아니고 알아서 자연과. 사람이 유지관리하면 안 되죠.
알아서 자생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서 대체서식지를 저희가 만들어줘야죠. 그게 맞는 거죠. 사람이 어떻게 이것을 계속.
사람이 할 수 있는 일 있고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이 있는데 이것은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이에요. 대체서식지를 빨리 골라서 유달산으로 옮기든가 아니면 그때 제가 제2 제안을 해 드린 게 고하도 밑에 국립생물 거기 뭐 있지 않습니까, 국가기관? 아니면 그쪽으로 애들이 많이 가니까 그쪽으로 하든가.
제안을 충분히 해 드렸는데 해마다 제안해 드려도 이렇게 안 하시네요. 이 예산은 무의미한 예산이라고 생각돼요. 한다고 하면 이 예산이 1회 추경 때라도 다시 반영돼서 대체서식지로 그대로 몇 마리라도 개체가 남아 있으면 개체수를 이전하는 방향, 아니면 유달산이건 어디건 알아보셔서 이전하는 방향이 훨씬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