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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394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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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질문 아니고 제안입니다. 교통운수자, 택시를 모시는 교통운수자께서 서울에서 계속 가면 갈수록 운전자에 대한 폭행이 엄청 많아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버스는 이미 안전가이드를 많이 설치했는데.

택시는 가이드를 설치한 곳을 제가 목포에서 못 봤어요. 어제 택시를 타고 가면서 봤더니 한 분이 강화그릴로 해 놨더라고요. 제가 사진을 찍어놨는데. ‘어떻게 하셨습니까?’ 그랬더니 자식들이 TV 뉴스 나온 거 보고 너무 위험해 보인다, 승객도 승객이고 운전자도 운전자다, 나중에 문제 생기면 그런다고 하니 했다는데, 가격이 한 20만원 미만으로 됐던 것 같아요.

목포시에서는 잘못하면 동승하고 있는. 혹시나 그런 일은 없어야겠지만 만에 하나라도 그런 일 생기면 잘못된 운전으로 상대방 오는 차도 추돌할 수 있는 일도 있고. 일부, 이게 아마 캠페인이 안 된 것 같은데 캠페인을 하고 일부.

제가 몇 프로라고 지원은 말씀 못 드리겠지만 형평성에 맞게 소액의 금액이라도 지원하면. 제 생각에 그렇게 큰 금액은 아니라서 승객도 운전자도 안심하고 할 수 있는 문화가 되지 않겠냐 싶어서 제안드려 봅니다. 1회 추경 때 수요조사 한번 해 보시고 택시 그쪽에 말만 해 주시면 수요조사는 그쪽에서 하실 거 아닙니까?

시에서는 일부 아주 작은 금액으로만. 재정도 안 좋으니까 일부 금액만 지원해 드려도 되게 감사하게 생각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해 드립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