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위원 식사도우미가 제가 어제인가 인터넷에서 기사를 또 봤어요. 서울 쪽도 식사도우미 관련해서 굉장히 이게 문제가 많다. 그러다 보니까 식사도우미를 그 적은 금액을 받고 너무 과하니 일도 하고 정신적인 피로감도 많이 들고 그러다 보니까 거의 대부분 60대, 70대는 없다 이 말입니다, 도우미들이.
그래서 겨우 80대 어르신들 중에 있으면 하고 그렇지 않으면 빵하고 우유하고 돌리는 그런 경로당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선제적으로 저희 목포에서도 그런 부분을 좀 생각을 해서 꼭 노인 일자리가 아니더라도 다른 쪽에 관련해서 일자리를 만들 수 있으면 좀 더 방안을 찾는 것도 하나의 방법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서 이 앞전에 사무감사에도 이야기드린 거예요.
좀 그 부분을 그냥 이렇게 간과하지 마세요. 목포도 얼마든지, 계속 여기 경로당 가면 그 불만이 엄청 많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아무튼 국장님, 전체적으로 한번 보셔가지고요.
다른 일자리를 대체하는 방법도 있고 그렇게 이야기 제가 드리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연구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