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고생 많습니다. 본 위원이 조금 전에 말씀 안 드린 것은 위원님들께서 전반적으로 이야기를 했었고 또 국장님께서도 그에 대한 사과도 하고 그러셨는데 사과를 하시고 나서 또 위원님들의 의견을 주시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셨잖아요. 그것 모순이 있어요.
애당초부터 소통이 되어야지만이 서로 의견도 개진하고 할 것 아닙니까? 이번에 일련의 사태를 봤을 때 여러 가지 이유는 있을 거예요. 인사 문제도 있고 항공사고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직원들도 다들 정신 없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참 저는 본 위원으로서도 상당히 아쉬웠던 게 저도 어제에서야 알았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그래서 굉장히 일부는 또 오해했던 그런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만. 어찌 됐던 간에 나는 그래요. 첫째는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자세히 설명하셨지만 소통 부재라고 봐요.
자꾸 저희 의원들하고 연락을 하시고 공유하시고 함으로 해가지고 절대 의원님들이 그에 대해서 불편하게 하거나 그런 것이 없을 거예요. 오히려 좋은 안이 있으면 드리고 그리고 또 혹시나 집행부에서 이러저러한 것이 좀 필요하다고 하면 절대적으로 저희들이 도와주리라고 나는 봐요. 그게 안 되다 보니까 이런 오해도 발생하고 또한 서로 간에 억측도 생기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보면 이 화장장 관련해서 계속 밖으로 도는 문제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우리 의원님들한테 여러 가지 제보도 들어오고 뭐도 하고 이렇게 하지만 의원님들 그런다 해서 그런 것들 다 표출하고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제가 뭐 긴 이야기는 않겠습니다만 절대 서로 소통하시고요.
왠지 모르게 하나를 위해서 거기에다만 계속 꽂혀가지고 가는 그런 모습이 안 보였으면 좋겠다 이 말씀입니다. 지금 현재 두 분 업무보고를 안 받으시는데요. 이에 대해서는 이번에 점심 때 시간을 기해서 국장님께서 과장님이랑 같이 가셔가지고 절대 그런 부분들을 명확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