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원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뭐냐하면 거기에 놀이동산까지를 한다고 하면 규모가 굉장히 작거든요. 왜냐하면 저희 어렸을 때 추억의 장소 나불랜드가 생각나는데. 굉장히 그때는 컸지만 지금 보면 어떤 경쟁력이라는 게 없었고 나중에는 어차피 인구가 감소됨에 따라서 폐업을 하기는 했지만, 할 것 같으면 그런 것보다는 어느 정도 집행부에서 생각하는 이런 형태의 롤모델이 돼야겠다라는 것은 그 정도는 있어야 될 것 같은데.
그리고 한 가지 더 문제점을 지적하자면요. 그 밑에 염전이 있어요. 옛날에 염전으로 사용된 땅입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염기가 있고 지반이 그렇게 튼튼하다고 볼 수는 없는 거거든요, 실은. 업체 측에서도 그런 부분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을 거예요. 그래서 과연 그전부터도 이런 내용이 많이 나오기는 했지만, 유원지 개발을 해가지고 대기업에서 거기를 개발하면 좋지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도 해야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