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러니까 우리가 차별이나 아니면 평등 이런 부분은 당연하게 해야 되는, 차별하면 안 되고 평등해야 된다라고 하는 건 알고 있지만 그게 구체적인 내용을 가면 그러면 우리 목포시가 장애인과 관련해서는 장애인을 정말 고려하고 있는가. 차별하지 않고 있는가. 어떤 부분은 부분은 아니잖아요.
그런 것처럼 성평등, 성차별 이 부분이 어떤 용어나 내용으로는 우리가 가져야 될 가치로는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질적인 내용 부분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는 굉장히 문제적인 경우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우리는 그것을 “그냥 원래 그랬잖아.” 하고 통념으로 그냥 작동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많은 우려가 더 나타나는데 더구나 이것이 점점 말씀하신 것처럼 시민의식이라든가 더구나 요즘 젊은 공무원들이 많이 들어오면서 예전보다 시민의식이 더 높은 그러한 시민과 공무원들이 늘어남 속에서 예전에 가지고 있는 통념에 의해서 작동하는 언어문화라든가 그러한 기술되는 내용들이 있을 경우에는 이게 부딪치게 되고 그리고 좀 고쳐줘야 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