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방금 말씀하셨지만 그제 최상목 권한대행이 또 발표한 게 있죠? 의대 정원 관련해서. 원점에서 재검토. 2026년 입학정원에 대해서.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건 의료계하고 서로 대화를 하기 위한 하나의 물꼬를 트기 위해서 아마 그렇게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지금 상황으로는 우리 목포시에서 발맞추어 어떻게 한다고 해서 될 수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전라남도에서 전체적으로 대응을 할 것이고 또 그에 따른 우리 지역에 있는 국회의원들도 더군다나 지금 현재 여러모로 지금 노력을 하고 계시고 그래요. 그래서 이러한 현재 정부 상태가 어느 정도 호전이 되고 정상화가 어느 정도 되어야지만이 그런 부분이 서로 간에 의료계하고 이야기가 되고 그럴 것 같아요. 그러나 아까 말씀하셨지만 절대 긴장 늦추지 마시고 그에 대해서 우리가 언제든지 빨리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