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거예요. 우리 목포시 인구가 계속 감소하고 있고 지금 21만에서 올해 1월 달에 20만으로 깨졌습니다. 20만 9,000명이에요.
매년 줄고 매달 줄고 있어요. 계속 인구층은 고령화가 돼가고 있고. 그거에 그냥 안주하지 말자 이거예요.
전국적인 현황이다?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강진, 무안, 영광 오히려 출생 수가 늘고 있고요.
청년 수는 계속 유지돼가고 있어요. 왜 그런지 아십니까? 정책입니다.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 청년들이 여가라든지 청년들이 생활할 수 있는 정주여건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데 목포시는 자신 있게 어린이공원이라고 말할 수 있는 공간이 있냐 이거예요. 없잖습니까?
냉정하게. 제가 말하는 건요. 당연히 어르신들이 여가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미래세대들이 뛰어놀 수 있고 할 수 있는 그런 공간만큼은 공원녹지과에서 기획해서 만드셔야 된다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