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빨리 끝내겠습니다. 보시면 이런 빈집들을 목포시는 정비를 단 1건도 못 했어요. 하지만 여수는 127건이라는 성과물을 냈지요.
그래서 제가 이 부분을 어떻게 말씀드렸냐면 아까 국장님이 말씀드렸던 신도시의 인구 유입을 막는 방법은 이 빈집을 활용하는 겁니다. 이 빈집을 활용하기 위해서는요. 목포시에 아까 1,800여 가구 있잖습니까?
그 가구들을 건축행정과하고 논의해서요. 빈집들을 어떻게 활용할 건가 고민해 보시고 청년들이 됐든 그다음에 어르신들이 됐든 어떠한 세대들을 위해서 만들 수 있는 빈집 활용하는 방안을 찾아야 된단 말이지요. 다른 지자체는 하고 있어요.
보시다시피 이게 강진, 순천, 현재 보시면 강진은 이러한 빈집들을 이렇게 만들었지요. 그리고 모든 기금들은 강진에서 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해남도 마찬가지로 이러한 집들을 이렇게 만들었어요.
이것도 마찬가지 모든 들어가는 재정적인 지원들은 지자체에서 하고 있는 거지요. 이렇게 보시면 전체적으로 이러한 빈집들을 지자체에서 강력하게 활용하는 방안들을 찾고 있단 말입니다. 이 방안들을 청년들이 머물 수 있는 그다음에 어르신들이 머물 수 있고 아름답게 우리가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을 활용할 수 있게끔 미래전략산업국장님이신 미래전략산업국에서 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