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제 앞으로는, 우리시가 재정이 지금 상당히 수입 재정이 어려운 과정에 들어와 있고 몸으로 느끼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특히나 도비 같은 것을. 국비, 도비를 무조건 우리시에 걸맞는 사업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끌어와서 우리가 시 매칭을 못해서 사업을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지 않습니까?
이런 거는 상당히 기획관리국에서 좀 지양해달라. 저는 그렇게 부탁도 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무조건 사업 갖고 와서 우리시 매칭도 못해가지고 못한 사업들이 지금 상당한 부분들이 그런 부분들을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 앞으로 그런 부분들을 많이 지양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도비도 마찬가지예요. 예를 들어서 이미 진행됐던 사업 중 일부인데.
택시 감차를 한번 봐보세요. 앞으로 100억을 우리시가 감당해야 될 돈인데 그게 30% 도비 받아서 우리 70% 그 감당을 해야 합니다. 이런 부분들은 도하고 좀 상의를 해서 도가 50% 정도는 한다든가 우리시 부담을 차츰 줄일 수 있는 것도 하나의 일환이지 않겠는가.
아무리 그 부분이 책정이 됐더라도 우리가 감당 못할 일은 안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