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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400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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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어찌 됐든 간에 그분들의 처우개선 관련해서는 당연히 그렇게 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나 아무래도 그게 조례가 제정이 되고 그렇게 하면 그분들이 이제 목소리도 내실 것이고 또한 집행부하고 어느 정도 소통을 하면서 이러한 부분들, 우리 의원들은 당연히 우리 시민들 내지는 노동자를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까지 노력의 성과가 좀 도출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서 저도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집행부하고 충분히 소통이 됐다고 그렇게 하시니까 그래서 이 조례를 제정하려고 하는데, 문제는 아까 말씀한 상위 단체 광역 전라남도하고도 이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명맥이 이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나 최유란 의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이번 6월달에 전라남도도 이렇게 제정이 돼서 이렇게, 어찌 보면 지원에 가능성을 뒀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저, 본 의원도 상당히 환영을 하면서요. 집행부에서는 어찌 됐든 간에 시의원님들께서 조례를 제정해놓고 시행을 안 한다는 것은 시민들을 어찌 보면 상당히 무시하는 거나 똑같아요.

그래서 우리 의원들께서도 조례 하나하나 할 때마다 그런 부분들을 신중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너무 격이 크게 나고 그러면 그것도 문제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나 조금 전에 팀장님 말씀하셨지만도 전라남도도 있고 전라남도에 타 지자체도 있고 그렇게 했다는 것은 그걸 충분히 서로 간에 소통을 했다는 말씀 아닙니까?

조사도 하고. 그렇죠?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