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이거 가지고 제가 질의하려는 것이 아니고. 국장님, 아까 그 논쟁이 있기 전에 제가 계속해서 얘기를 했어요. 목포시 전역에 보면 교통약자(노인들, 장애인들)를 위해서 편의시설을 굉장히 강요를 하잖아요.
그런데 보면 어느 지역을 떠나서 다 민원 넣어버리면 그러면 행위를 못 해요. 그래서 전문가들이 봐서 여기는 필요하다, 제가 이 앞전에 속기록에 남겼거든요. 그때 팀장님이 뭐라고 했냐면 ‘3월 말까지 완공해서 발주를 시켰습니다. 3월 말까지 완공해서 보고드릴랍니다’ 그랬어요.
보고가 없어.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경동119센터도 마찬가지요.
지금까지 보고가 없어요. 다시 제가 확인을 해 보니까 발주를 했는데 옆집 사장이, 유보가 돼버려가지고 또 교통섬을 심의를 받았는데 교통섬이 필요 없다고 또 교통안전공단에서 그랬다고 해서 거기까지는 이해했어요. 예산까지 줬으면 해야지 보고 한마디 없이 아직까지 얘기가 없어요.
부르면 와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모든 행정이 그래요. 예산까지 주고 설계까지 해서 발주까지 시킨 것을 갖다가 어떤 한 사람이 민원 넣었다고 해서 행정을 뒤바꿔버려가지고 ‘다시 심의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 목포시의원들은 허수아비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