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아까 기후환경과에 여쭤보려고 했어요, 과장님. 올해 여름, 특히나 기후환경 변화 때문에 특정지역에 폭우나 아니면 영산강 상류에서 폭우가 내려면 각종 생활쓰레기 및 이하 비롯한 쓰레기들이 영산강까지는 기후환경과, 영산강을 넘으면 해양항만과. 저번에 해수청에서 청해선을 늘 가져다가 3대로 치웠다는 거 아닙니까?
제가 그 문제에 대해서 계속 한번 찾아봤어요, 방안을. 수문을 개방하면 불특정한 해양 해수면에 부유물이 떠다니는데 이것을 바깥으로 와이파이 형태처럼 빠져나가는 것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수문 개방 시점부터 시작해서 포집할 수 있는 뭔가 차단망을 만드는 게 좋은 것인지. 첫 번째는 기후환경과에서.
그때 김성한 환경부장관이 왔지 않습니까? 와서 그때 제안을 드렸어요. 해외 사례나 다른 지자체 사례에서 영산강 하구둑을 개방할 때 수문 개방할 때 그 안에서 포집할 수 있는 뭔가의 시설물을 차단할 수 있는 시설물을 만드는 것은 어쩌냐.
두 번째는 상류 지자체에서 출수되는 마지막 관문에서 한 번 더 정화작용을 하는 것. 그런데 해양항만과에서 이런 방법을 제안하시는 것은 어떤가 싶어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개방을 하면 와이파이로 해수면에 그냥 방류가 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여기서 쓰레기가 나오니까 저희가 포집해서.
말 그대로 물은 밑으로 흐르고 할 텐데 위에 상류 쓰레기, 부유물들을 포집하는 방법은 없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