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400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5-09-05

이동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존경하는 박용식 위원님이 말씀을 하셔서 짧게만 하겠습니다. 직원들 복리후생비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우연치 않게 액수가 5억 1,300만원이라는 그 액수가 저쪽 돈하고 이쪽 돈하고 교묘하게 맞아떨어져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기술적인 어떤 액의 방법으로 했으면 좋지 않겠는가.

누가 보나 여기에서 깎아서 이것 막는다? 이것은 좀 안 맞는 이야기고. 그리고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2023년도에는 15일간 어찌 보면 연가보상비 이렇게 하셨는데 5일로 이렇게 낮춰서 한다면, 우리 직원들 일 안 한다고 막 이렇게 이야기만 할 것이 아니라 기존에 타 시군에 80~90% 가까운 비율은 맞춰주면서 무슨 이야기를 해야지.

이렇게 해놓고 일 하네 안 하네 하는 소리가 들리게끔 한다면 더더욱이 가슴이 아픕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당초에 협상할 때 어떤 협상의 능력에 따라서 이렇게 타 시군하고 차이가 나는지는 어쩐지는 모르나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그리고 한번 협상했을 때 그런 부분에 딱 견고하게 해서, 물론 여유가 아주 많이 남는다면 관계없지만 지금 상당히 어려운 부분들 아닙니까?

그래서 아까 계수가 그렇게 맞아떨어져서 나도 좀 안타까웠는데 그런 어떤 계수로 논리로 후생복리를 해서는 안 되겠다. 기존에 처음에 협상할 때 타 시군하고 버금가는, 아니면 더 주지는 못할망정 같이 가는 것은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리고 직원들한테 일 안 할 때 뭔 이야기가 돼야지.

이런 상황에서 무슨 이야기가 나오겠습니까? 아무튼 이런 부분은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는 것이 좋겠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