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훈의원
일단 국장님, 자리로 돌아가주십시오. 지금부터 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부서들이 너무나 제각각 찢어져 분리돼 있어서 지금부터는 설명으로 질문과 내용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시장님 포함하셔가지고 각 부서 국장님들은 자료를 잘 보시고 담당 해당 부서가 어디에 속하는지 한번 잘 보십시오. 여기는 사랑의섬 외달도라고 하는 곳입니다. 외달도 조감도고요. 작년에 나왔던 외달도 관련돼서 언론보도 한번 보시겠습니다. (영상 시청) 작년에 언론보도 후 본 의원이 저번 달에 한 달 전에 찾아갔던 외달도의 모습입니다. 외달도의 모습 한번 다음 것 보시죠. 여전히 물은 이렇게 탁해있었고요. 정원 올라가는 길에 이렇게 풀이 무성하게 아직도 있던 곳입니다. 지금 외달도 문제를 지적한지, 제가 작년에 똑같은 부분들을 지적을 했었어요. 그런데 아직도 1년 후가 지난 이 시점에도 어느 하나 개선된 게 없습니다. 일부 외달도에 진입하는 난간이라든지 그다음에 외달도 해수풀장은 이제 이용객들이 많이 찾으니까 그 부분은 조금 보수된 공간들이 있는데 아직도 미흡한 부분이 있었고. 이 사업 자체가 보시면 보타닉가든이라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 ’24년 5월 작년에 실시설계 용역을 했다고 그래요. 현재 지금 ’25년 9월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용역 결과가 안 나왔습니다. 이건 좀 문제가 있다고 봐요. 그런데 이 사업 종료시점이 ’26년도까지예요. 내년까지 사업이 마감시점인데 이 사업이 과연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느냐. 저는 그 사업도 무지수고요. 다음 보실게요. 섬 관련돼서. 지금 현재 여기는 목포시에 장좌도라는, 장좌도 개발을 위해서 조감도 일부를 한번 보시면, 현재 이 장좌도 개발 조성도 지금 사기업에서 진행 중에 있고 목포시와 허가 문제 어떤 부분들을 다 준비를 하고 있는데 몇 년 동안 여기 장좌도도 마찬가지로 진행이 매끄럽지 못해요. 어떠한 이유 때문에 이렇게 진행이 안 되는지 모르겠는데. 예시로 들자면, 뭐 그림만 봤을 때는 참 좋죠. 목포의 랜드마크가 될 수도 있는 공간이죠. 그런데 이런 대형 숙박시설을 목포는 하루빨리 유치를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행정적인 부분인지 아니면 사기업의 재정적인 부분인지 모르겠는데 현재 제가 듣기로는 여기를 유치하려는 개발하려는 사장께서 대표님께서도 “목포시에서 사업을 하기 싫다. 다른 곳으로 가고 싶다.” 그런 말들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이런 대형 숙박시설이 왜 필요하냐면 현재 우리 목포시 원도심의 예시로 목포역 앞에 있는 락희호텔 목포시에서 준공 허가를 2년 전에 내줬습니다. 전국체전 한다고 내줬어요. 그런데 주인을 못 찾고 2년 동안 방황해가지고 지금 저희 원도심에 락희호텔은 폐가가 되는 지경이고요. 또 작년에 1호광장 예전 교보생명 자리에 하얏트호텔과 MOU를 체결했다고 그거를 추진하겠다고 목포시에 대대적인 홍보를 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도 어떠한 진행도 안 되고 있어요. 어떠한 이야기조차도 없습니다. 또 하나, 민선7기 시절에 삼학도에 호텔을 유치하겠다고 해서 호텔 그거를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목포시에서 해지통보를 했어요, 그 업체에. 해지통보를 하고 지금 이제 그 업체에서는 132억이라는 손해배상청구를 목포시에 했죠. 아직 행정소송 중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 현재,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관광거점사업을 하면서 관광객들이 많이 들어오고 목포에 많이 오는데 실질적으로 목포에 묵을 만한 대형 숙박시설은 단 하나도 없는 거죠. 이런 부분들이 준비가 되어 있냐. 저는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게 숙박이나 이런 호텔 개발 부분의 문제입니다. 다음 보시겠습니다. 또 하나, 지금 보실 것은 목포 원도심 루미나리에 일대 모습입니다. 예전에 보도됐던 MBC 뉴스를 한번 보시겠습니다. (영상자료 시청) 지금 현재 목포 루미나리에 원도심 차없는거리 일대 조명입니다. 이 공간도 본 의원이 지난 3년간을 똑같이 지적했습니다. 새로운 조명을 시도하자. 새로운 디자인을 입히자. 과에서 적극적으로 나서가지고 그때 당시에 디자인 설계 용역도 해 보고 주민 참여조사도 해 보고 디자인을 바꿨는데 진행이 안 돼요, 예산상의 문제로.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도 좀 아쉽다 이거예요. 관광거점사업으로 할 수 있지 않았나. 제 생각입니다. 충분히 아쉽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게 왜 문제냐면, 전기세 한번 보시겠습니다. 전기비, 시설비 포함해서 한번 보시겠습니다. 매년 3,000~4,000만원의 예산이 투입이 돼요. 매년. 보수비용으로 전기세 포함해서. 보시면 이렇게 금액이 다 나와있지 않습니까? ’25년 8월 현재만 해도 전기세 시설비 이렇게 투입이 되는데 또 얼마가 투입이 될지 모르는 상황이에요. 이거를 매년 이렇게 많은 금액을 투입해야 되냐. 대표적인 관광지인데 2006년도에 이게 만들어져가지고 지금까지도 20년을 넘게 목포 원도심에 이제 흉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다음 또 하나의 대표 관광지인 삼학도, 목포의 대표 관광인 삼학도 한번 보시겠습니다. 지금 현재 삼학도에, 제가 저번 시정질문 때 지적을 한번 한 적이 있었는데 삼학도에 임시부두를 조성을 해 준 적이 있더라고요, 목포시에서. 그게 전라남도에서 예산을 1억 5,000이라는 예산을 들여가지고 목포시 시비 5대5 매칭으로 7,500 들여서 임시여객선터미널 조성을 해 준 게, 근거가 뭐 항만물류의 개선을 위해서 이렇게 지원할 수 있다. 임시여객선터미널까지 줬습니다. 그런데 그 시점이 언제냐면 목포시 내항이 컨테이너항 공사를 함으로 인해서 배 댈 데가 없어가지고 삼학도로 이전을 했었죠. 그래서 이제 그 공간에다 지어줬는데 문제는 삼학도 복원화 사업에, 제가 자세히 살펴보니까 보시면 여기 6억 6,600만원이라는 돈이 투입이 됐는데 이게 뭐냐면 주차장을 조성을 해 줬어요. 복원화 사업 명목으로 시민들 편의를 제공해 주차장을 조성한다 해 줬는데 사실은 임시여객선터미널 부두 앞에 주차장이 조성돼 있습니다. 그것은 사기업에 대한 특혜 아니냐. 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삼학도 복원화 사업으로 주차장을 조성해 줄 사유가 뭐가 있냐. 저는 아직도 그게 의문스러워요. 피 같은 우리 목포시민의 혈세 6억 6,000을 들여가지고 삼학도 복원화 사업 명목으로 임시여객선터미널 앞에 주차장을 조성해 준다. 저는 아직까지도 그 의문이 풀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 주차장을 목포시민들이 쓰고 있지 않아요. 제주도로 가는 관광객들이 쓰고 있습니다. 이것은 관광객들 편의라고 봐줘도 좀 무방하겠죠. 그런데 이런 예산들을 왜 제가 지적하냐면, 복원화 사업이 원래 당초에 ’25년도 올해 말까지 사업이 끝나는 시점입니다. 그런데 그 사업을 마무리를 하지 못한 이유가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성광조선이라는 필지와 그런 부분을 매입을 못해서 못했는데 이 6억 6,000 살려서 조금이라도 보태서 복원화 사업 차질 없게 진행할 수 있었지 않습니까? 작년에 이 삼학도 인공수로에 관해서 제가 지적했던 부분들입니다. 삼학도 인공수로 같은 경우도 작년에 시정질문 때 똑같이 했는데 그냥 용역 해서 지금 현재 수질검사 중인데요. 제가 사실은 삼학도 인공수로의 물을 한번 떠와봤습니다. 어제 가서 떠와봤는데요. 이게 지금, 잘 보십시오. 이게 현재 위에 떠있는 물이고요. 지금 이게 아래 침전돼 있는 물입니다. 과연 이런 물에서 우리가 카약을 타고 관광객들을 맞이하면서 할 수 있다? 저는 아직도 조금 미흡하다고 봅니다. 이런 적극행정을 통해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말 그대로 9월 다가오는 말에, 9월 말에 그쪽 일대에서, 지금 삼학도 일대에서 항구축제를 기획하고 있고 많은 관광객들이 올 건데 이런 악취나는 물에서 할 수 있냐 이거죠. 제가 이 뚜껑을 못 열어드리겠습니다, 냄새가 너무 심해서. 지금 이런 경우인데 아직도 지금 그렇게 체류하고 있는 중이죠. 지금 현재 목포시의 전체적인 부분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모든 사업들이 관광에서 하나의 부서가 관리를 하는 게 아니라 모든 부서들이 지금 다 찢어져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서로 핑퐁게임을 합니다. “이것은 우리 부서의 일이 아닙니다. 이건 우리 부서 것이 아닙니다.”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참 아쉬울 따름이죠. 다음은 관광지 편의시설이나 불편 관련돼서 질문 한번 드리겠습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님, 답변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