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위원 협약을 했고 그 땅을 어찌 됐든 간에 저희가 LH하고 연동해서 만들어줬지 않습니까? 그렇잖아요. 목포시에서 만들어준 거지요.
목포시에서 도시재생사업으로 LH와 협약해서 계획을 했던 사업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업이 그냥 LH에서 공사한다고 LH에 그냥 떡하니 던져놨다는 그 자체가 저는 직무유기라고 봅니다.
신경 쓰셨어야지요. 저는 그렇게 보여져요. 그런데 경쟁률이, 제 주변사람도 이런 기회가 있어서 이전에 제가 부서하고 계속 소통을 했었고 얘기를 해서 했는데 경쟁률이 거의 300대 1 나왔습니다. 300대 1.
전국으로 풀어놓으니까. 그러다 보면 목포의, 과연 몇 명이나 청년들이, 목포에 있는 청년들이라든지 여기 들어가 계신 분들이 있나. 이름은 청년층 유입을 위한 복합임대주택이라고 했습니다.
도대체 목포 시민 누가 득을 보고 어떤 목포 청년들이 득을 봅니까? 이 사업에 관해서. 결론은 LH를 위한 사업 아닙니까, 이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