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위원 위원님들이 다 똑같은 심정일 거예요. 어떻게 해서 목포를 관광명품도시로 만들 것이냐. 또 적은 돈이면 적은 돈 또 많은 돈이면 많은 돈을 섣불리 안 쓰고 그래도 알맞게 잘 써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심정이거든요. 사실은 평화광장에서 갓바위. 갓바위에서 우리가 삼학도.
삼학도를 거쳐서 유달산. 그리고 대반동을 거쳐서 북항이 마지막 쪽으로 이렇게 우리가 관광을 한다면 그렇게 돌아야 되는 마지막 기점일 것 같은데. 그렇습니다, 북항이 어찌 보면 노을의 아주 적합한 곳이잖아요.
그런데 아까도 말씀했듯이 그 지역은 앞에서 노을을 감상하면 뒤에는 다 가려버리는 그런 구조물이거든요. 그래서 위치나 또 구조물 자체가 거기에 어울리지 않은 부분도 있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을 문체부 승인 없이 가능하신지.
만약에 또 사업하시다가 걸림돌이 돼서 문체부 승인을 받아야 된다. 그래서 도저히 어렵다. 원위치다.
이렇게 했을 때는 여태 이야기했던 것이 물거품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한번, 문체부 승인 없이도 전면 검토하고 전면 사업 변경이 가능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