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원석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시민들의 공간인데 거기에다가 갑자기 아파트 6층 높이 18m 정도 되는 구조물을 딱 해버리면 그게 공원으로서, 공원 이름이 또 노을공원이잖아요. 시민들이 거기에서 노을을 보면서 운동도 하고 산책도 하는 그런 공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어떤 본래의 가지고 있는 기능들을 훼손하면서 그 구조물을 만든다. 참 생뚱맞더라고요.
저도 보행교를 봤습니다만. 아마 그런 부분 때문에 과장님과 주무관님, 팀장님도 오늘 하루 내내 그 부분 가지고 했는데. 저희들이 또 갖는 의문점은 어떤 거냐면요.
왜 하필 이 관광거점 예산이라는 게 소요되는 시점에서, 또 어떤 게 생각이 나냐면 저번 때 목포대교 야간 경관조명 사업 있지 않습니까? 그 사업과 마찬가지로 좀 매끄럽지 않은 그런, 원활하게 흘러가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는 점을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해 주셨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